할렐루야!! 오늘도 우리에게 이미 임한 하나님은 은혜로 기쁘고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를 보내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오늘 묵상하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은 이사야 28장 18절에서 29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어젯밤 잠은 평안하게 주무셨나요?
잠이란 우리의 삶에 있어서 매우 소중한 것 중 하나입니다. 잠을 잘 자야 하루를 살 수 있는 힘을 얻고, 육체나 정신이 건강해 집니다. 어제도 엘리야의 우울증에 대하여 우리가 잠시 말씀을 나누었지만, 엘리야가 먹고 마시고 잠을 잘 잤기 때문에 새로운 힘을 얻어서 하나님 앞에 다시 서게 됨을 알 수 있습니다. 먹고 마시는 것 뿐만 아니라 쉼, 꿀잠 또한 우리의 육적, 또한 영적 삶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마음에 근심이 있고, 큰 문제가 앞에 있을 때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잠을 잘 잘 수 없습니다. 자도 잔 것 같지 않다고 말합니다. 우울증과 마찬가지로 많은 현대인들은 불면증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두려움에 떨며 잠을 편히 잘 수 없는 사람들에 대하여 나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되자, 그때서야 비로서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이 생각나고, 말씀을 그대로 이루실 하나님의 심판이 두려워져 잠을 잘 수 없게 됩니다.
그 모습을 20절 말씀에 “너희는 마치 짧은 침대 위에서 힘들게 자는 사람 같을 것이고, 이불이 작아서 제대로 덮지 못하는 사람 같을 것이다.”
하나님과 함께한다는 것, 예수님과의 동행은 요한복음 14장 27절 말씀처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하신 말씀 그대로 잠을 편히 잘 잘 수 있는 삶을 말합니다. 근심과 걱정이 있어도 주님과 함께하기에 평한할 수 있습니다. 거친 바람이 불어와도 잠잠하게 주님을 바라보는 삶, 어떠한 무서운 심판 앞에서도 오히려 주님만 바라볼 수 있는 믿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23절 이하의 모습은 하나님의 계획에 대한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려고 늘 밭만 갈거나 땅을 개간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정한 방법에 따라 농사는 이루어지고, 추수도 그 방법에 따라 할 수 있듯이, 오늘 우리의 계획과 기도와 다른 삶의 모습일지라도, 믿음으로 인내하며 주님과 동행하면, 가장 적당한 날, 가장 적당한 곳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이루실 주님의 계획을 보게 될 줄 믿습니다.
오늘도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 참 기쁨과 평안, 따스한 주님의 품 안에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두 다리 쭉 펴고 편한 잠을 허락하시는 주님, 나뿐만 아니라 가족과 교회 식구들, 우리의 이웃까지 넉넉히 덮을 수 있는 이불을 내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웃을 일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기를 다시한번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