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오늘도 우리를 기뻐하심으로 구원하시며 넓은 곳,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시는 주님과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오늘 묵상하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은 시편 18편 16절에서 29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우리의 반석과 요새, 피할 바위가 되시고 방패가 되시며, 구원의 뿔과 산성이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보호시시고 인도하여 주십니다.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을 것 같은 절망적인 상황…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심각한 상황, 다윗은 지금 그 상황을 “죽음의 줄이 묶고, 멸망의 물살이 덮치고, 무덤의 줄에 묶이고, 죽음의 덫이 덮쳐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무엇 하나 쉬워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는 그의 손을 펴시고 붙잡아 주시고, 친히 의지할 곳, 안전한 방패가 되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도 붙잡아 주십니다. 우리의 환경이 우리를 삼킬 듯 몰려오고, 재앙이 우리를 덮쳐올 지라도 주님께서는 우리의 손을 붙자고 우리를 인도하여 주십니다. 다윗이 하나님께 기쁨으로 찬양하듯, 오늘 우리도 주님과 함께 찬양으로 영광 돌리시기를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그의 펴신 팔로 이미 붙잡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도 기도함으로 나아갈 때, 찬양으로 영광 돌릴 때에 주님께서는 반드시 우리를 붙잡아 주십니다.
24절 말씀에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갚으시되”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됩니다. 예수님의 보혈이 우리를 깨끗이 하시기에 믿음의 사람,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제 기뻐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예수님의 사람들을 기뻐하시며 구원해주십니다.
비록 세상은 우리를 삼킬 듯 다가오지만, 이제 우리는 다윗처럼 담대히 그 걸음을 걸어 갈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지켜 주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믿음으로 승리의 삶을 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