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오늘도 회개함으로 주님 앞에 정직한 자가 되어 하나님의 한결 같은 사랑이 넘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오늘 묵상하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은 시편 32편 1절에서 11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은 1절과 2절, “1 죄를 용서받고 잘못을 용서받은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2 여호와께서 더 이상 죄를 묻지 않는 사람과 그 마음에 거짓이 없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오늘 우리는 어떤 사람입니까? 행복한 사람입니까?
오늘도 하나님께 회개함으로 우리에게 주시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으로 인하여 행복한 사람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에서 구원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 은혜가 얼마나 큰지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18장에 예를 들어 설명하여 주십니다. 한 종이 있었는데 임금에게 만 달란트를 빚을 졌습니다. 만 달란트의 가치가 얼마나 될지 많은 사람들이 여러가지 견해로 그 가치를 측정합니다. 어떤 사람은 대략 한화로 30조원, 미화로 26 billion 달러라고 계산합니다. 금의 무게로 따졌을 때에 200톤, 44만 파운드.. 하루 품삯으로 따졌을 때에 100년 단위는 계산하지 않더라도 16만 4천년 이상 일을 하면 갚을 수 있는 돈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고 더 이상 죄를 묻지 않는 것,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고 천국의 백성으로 삼아 주시는 것,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사랑을 굳이 돈으로 표현하자면 우리가 16만년 이상을 일해야 할 정도의 가치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오늘 우리가 하나님께로 부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은혜와 사랑이 이미 받았는데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오늘 일어나셔서 뭐하나 맘에 드는 일도 없고 행복한 일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그 은혜를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매일 매일, 매 순간이 행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 은혜로 다시금 감사하며 행복한 하루를 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반대로 하나님과 함께 하지 않는 삶, 우리를 용서하시는 하나님께 우리의 죄를 고백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 모습은 3절에 나와있습니다.
“3 내가 죄를 고백하지 않고 입을 다물고 있을 때, 뼛속 깊이 사무치는 아픔을 느끼고 온종일 괴로워 신음하였습니다.”
혹시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지 못하는 우리의 속마음, 우리의 영혼의 모습이 이와 같이 온종일 괴롭고 뼛속 깊이 사무치는 아픔이 있다면 그것은 단순히 우리의 삶의 문제, 현실적인 어려움 때문이 아닐 수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신지, 우리의 죄의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었는지 먼저 돌아보아야 합니다.
6절 말씀을 보면 “그러므로 경건한 사람들은 주가 찾으실 때에 그분께 기도드려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고난이 홍수처럼 밀려올지라도 그들을 덮치지 못할 것입니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고난과 어려움, 홍수와 같은 문제들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찾고 계시는 음성일 수 있음을 늘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기도함으로 나아갈 때에 어떤 홍수도 우리를 덮지 못하고 우리는 주님의 안전한 반석, 그 품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회개는 어려워 보이지만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5절 말씀에 “그래서 나는 내 죄를 덮어 두지 않고 주님께 숨김없이 털어 놓았습니다. 지은 죄를 숨기지 않았습니다. “내 죄를 주께 고백할 것이다. 내 잘못을 여호와께 아뢰리라” 하고 다짐했습니다. 그러자 주님은 내 죄와 내 잘못을 용서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어두운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는 죄를 하나님 앞에 꺼내기가 어려워서 고민하며, 이런 나의 모습도 하나님께서 용서해주실 수 있을까 걱정하였지만, 죄를 주께 고백할 것이며 잘못을 아뢰리라 다짐만 했음에도 주님께서는 기다렸다는 듯이 죄와 잘못을 용서해 주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벌하시려고 잘못하기를 기다리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를 용서하시기 위해서 우리가 죄를 고백하기만을 간절히 기다리는 분이십니다.
죄를 짓지 않고 사는 법은 무엇일까요? 8절 말씀에,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를 가르치고, 너희들이 가야 할 길을 보여 줄 것이다. 내가 너를 이끌어 주며, 어디로 가든지 지켜 줄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께 회개함으로 나아가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용서해주실 뿐만 아니라 우리와 함께 하여 주사 가르쳐 주시고 가야할 길을 보여주시며… 가는 곳곳마다 지켜 주시고 인도하여 주십니다.
오늘 우리가 행복하지 못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가 하나님께 회개하면 우리의 삶은 여호와로 인하여 11절 말씀처럼 즐거워하며 감사합니다. 기뻐하며 찬양하는 하루가 될 줄 믿습니다.
오늘도 회개하심으로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늘도 회개함으로 승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