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오늘도 우리를 화평하게 하시는 주님과 기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오늘 묵상하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은 고린도 후서 13장 1절에서 13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만납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우리의 삶으로 그리스도를 증거해야 합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우리가 사는 동안 무슨 일을 하든 진리 안에 거하고 옳은 일을 하며 주님의 길을 걸어야 할 뿐만 아니라, 우리의 가정과 교회, 친구와 이웃을 위하여 기도하고 복음을 증거하고 구원받은 삶으로 이끌어야 합니다.
5절 말씀에서 사도바울은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쉬운 성경에서는 “여러분은 자신이 믿음 안에 있는지 점검하고 자신을 시험해 보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 계신다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까? 이것을 모르면 여러분은 시험에서 불합격한 사람들입니다.” 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 지금 이순간 그리스도와 함께 동행하고 있는지 우리는 늘 점검하고 우리에게 믿음이 있는지 늘 시험하여 확증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와 함께 하고 있음을 인정하고 산다면 우리의 삶이 결코 평범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 예수님의 사랑, 성령의 충만하심이 우리를 이끌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약함, 즉 우리 앞의 현실적인 문제, 슬픔과 아픔까지도 도리어 하나님의 강함과 능력이 나타나는 증거가 되고 하나님과 함께 하는 우리의 삶은 가정을 살리고 교회를 세우며 이웃을 변화시킵니다.
따라서 오늘 하루 우리의 신앙을 예수님 앞에서 점검하시고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사시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또한 동시에 우리의 가정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이웃들을 살리고 온전하게 하는 일에 앞장 서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과 함께 진리로 사는 삶은 우리 자신 뿐만 아니라 우리의 주변을 분명 변화시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넘쳐 흘러 닿는 곳마다 생명이 살아나고 변화되기 때문입니다. 이 진리로 살았던 바울은 자신을 미워하는 사람들이 있는 고린도 교회에 가는 것을 멈추지 않았고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미워하는 사람, 특별히 거짓 선지자들도 하나님의 복음과 진리 앞에 온전하여 지기를 위하여 기도하며 자신의 열심을 다합니다.
7절 말씀에 “우리가 여러분이 악한 일을 행하지 않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이는 여러분이 옳은 일을 행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9절, “우리가 연약해도 여러분이 강하면 우리는 기뻐합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온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10절, “주께서 너희를 넘어뜨리려 하지 않고 세우려 하여”
바울이 왜 자신의 목숨도 아끼지 않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앞장섰을까요? 바울 스스로는 예수님을 만났고 구원받았기에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 천막을 만들며 조용히 살아도 되고, 자신이 지식을 이용하여 홀로 먹고 살기에는 분면 부족함이 없었을 것입니다. 로마의 핍박을 받을 필요도 없고 유대인들의 멸시를 당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가 목숨을 다하여서 복음을 증거한 이유는 8절 말씀처럼, “우리는 진리를 거슬러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 즉 예수님의 진리는 우리의 구원과 믿지 않는 사람들의 구원이기 때문에 그는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가 약하고 부족하여 대단한 일을 행할 수 없다 하지라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우리의 약함을 통해 주님께서 일하여 주십니다. 주님의 강함이 우리를 온전하게 만들어 주십니다. 따라서 우리는 복음을 위하여, 진리를 위하여 해야 할 일은 서로를 문안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11절말씀처럼 예수님 안에서 기뻐하고, 온전하게 되고, 서로를 위로하고,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서로 화목하게 살면,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여 주십니다. 거룩한 입맞춤으로 서로에게 인사하고 문안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우리 모두에게 임합니다.
지금 가정을 위하여 기도하시고, 복음이 필요한 우리의 이웃들을 위하여 기도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생각나시는 분께 문안하시고 위로하시고 사랑을 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주님의 마음으로 사랑하면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사 사랑과 평강을 가정과 교회 위에, 친구들과 이웃들에게 넘치도록 부워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을 살아가시는 우리 모두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교통하심이 충만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서로에게 문안하시며 승리하는 하루 보내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