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오늘도 주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주님을 기쁘시게 함으로 우리도 기쁨과 행복의 삶을 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오늘 묵상하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은 이사야 25장 1절에서 12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오늘의 삶을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비록 어려움을 겪고 있고, 문제가 있을지라도 우리가 주님과 함께 있으면 우리의 삶은 주님의 계획 속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1절 말씀을 쉽게 표현하면, “여호와여,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주님을 존귀히 여기며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주께서 놀라운 일을 보이셨고, 언제나 말씀대로 이루셨으며, 오래 전에 계획하신 일 그대로 행하셨습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문제 속에서 놀라운 일을 보여주시고, 우리가 말씀을 믿고 붙들고 살아갈 때, 말씀의 능력이 우리의 삶을 보호하고 이끌어 주시며, 우리의 모든 상황과 삶은 하나님의 계획 속에 이미 들어와 있습니다.
역경과 문제 속에서도 일하시는 하나님, 우리의 약함을 통해 주님의 강함을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분명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 반드시 나타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을 볼 때에, 지금의 모습, 그리고 앞으로 겪게 될 환란을 보면 전혀 생각할 수 없는 어려움이 보일 수도 있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따랐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결국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섭리 속에서 어려움을 이기고 하나님께서 친히 준비하신 잔치에 참여하며, 기쁘고 즐거워했다는 사실입니다.
오늘 동일한 말씀, “놀라운 일을 보이셨고, 언제나 말씀대로 이루셨으며, 오래 전에 계획하신 일 그대로 행”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도 선포되었습니다.
말씀을 믿고 살아갈 때에 우리도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하나님의 잔치를 즐기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결국, 우리의 기쁨과 행복은 하나님과의 동행에 달려 있다는 사실입니다. 세상의 강하고 견고한 성읍이 문제가 아니라, 오늘 우리가 말씀을 믿고 기도함으로 하루를 살아가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밀접하게 관계하시며 때때마다 능력을 주시고, 부족함을 채워 주시며, 소망을 주시고 기쁨을 회복하게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십니다.
오늘이 즐겁지 않다면, 다시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이 힘들다면 말씀의 능력을 더욱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구하는 자에게 후히 주시는 우리의 아빠 하나님께서 오늘 하루를 기쁘고 즐거운 잔치로 만들어 주실 줄 믿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 안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